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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서울대 교수·연구자 702명 "12·3 이후 가슴 타들어가… 이렇게 오래 끌 일인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기약 없이 미뤄지자 서울대 교수·연구자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신속한 파면을 촉구했다. 서울대 교수·연구자들은 31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행정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의 신속한 파면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4차 ..
한국일보 2025.04.01 -
[교육뉴스]
돌아온 의대생…정부 "수업 참여해야 내년 정원 동결"
31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 의과대학 1층 해부학 강의실. 약 2m 폭의 좁은 복도에 학생 10여 명이 교과서를 들고 분주하게 돌아다녔다. 해부학 수업은 본과 1~2학년 학생이 주로 듣는 수업이다. 이날 만난 한 의과대학 교수는 수업을 들으러 온 학생이 많이 있느냐는..
한국경제 2025.04.01 -
[교육뉴스]
수업 복귀 의대생에 '배신' '어떻게 생겼나 보러 왔다' 댓글
31일 오전 대전 서구 건양대 의대 명곡의학관. 6층 한 강의실에서 학생 20~30명이 수업을 듣고 있었다. 건양대 의대는 3월 초 개강했지만 지금까지 강의실에 출석한 학생이 2~3명에 불과했다. 그런데 이날 분위기가 크게 바뀐 것이다. 의대 다른 강의실 4곳에서도 비슷..
조선일보 2025.04.01 -
[교육뉴스]
학과명 '간판갈이'…유령 AI학과 넘친다
국내 대학의 인공지능(AI) 관련 학과 규모가 학생 수 기준으로 5년간 20배 이상 커졌지만, 상당수 대학은 정부 지원금을 타내거나 규제에 묶인 정원을 늘리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교육부가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
한국경제 2025.04.01 -
[인물동정]
"증원·진료 면허제 등 취소… 의대생들 빈손 복귀 아니다"-이진우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의대생 복귀는 두 손 두 발 다 들고 돌아오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진우(61) 대한의학회장은 28일 본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한의학회는 국내 의학계 대표 기관으로, 전공의 수련을 책임진다. 이 회장은 의료계 내 대표적 ‘대화파’로 꼽힌다. 지난해 11월 ..
조선일보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