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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자본의 흐름 유도하는 신호가 필요”-정태용 연세대 교수
이 중 기후금융 부분의 총괄주저자이자 ‘정책당국자를 위한 요약보고서’ 주저자인 정태용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2000년 아이피시시의 ‘배출시나리오에 관한 특별보고서’ 주저자로 참여한 적 있는 기후변화·기후금융 전문가이다. 한국 에너지경제연구원 근무에..
한겨레 2022.04.05 -
[교육뉴스]
올해 ‘응급실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이끌 병원 5곳은?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수행기관 공모 선정 결과를 공고하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가 추진하는 해당 사업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시도자의 정서적 안정을 촉진하고, 필요한 치료·상담 서비스 등을 연계해 자..
의학신문 2022.04.05 -
[인물동정]
“시장경제 역행한 文 정부…자율규제로 경제활력 되살려야”-신현윤 한국공정경쟁포럼 회장(연세대 명예교수)
“기업 활동을 만기친람(萬機親覽)하듯이 일일이 감독하고 규제하면 결국 경제 활력을 떨어뜨리고 기업의 도전·혁신을 위축시킬 수밖에 없다. 공정거래법 시행 40년이 됐는데 아직도 대기업을 하나하나 규제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그대로다. 새 정부는 공권적 기업 규..
이데일리 2022.04.05 -
[인물동정]
“전속고발권 현행 유지 필요…의무고발요청제 재검토해야”-신현윤 한국공정경쟁포럼 회장(연세대 명예교수)
신현윤 한국공정경쟁포럼 회장(연세대 명예교수)은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전속고발권 유지의 필요성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전속고발권이란 담합 등 공정거래법 위반사건에 대해서는 공정위 고발이 있어야만 검찰이 기소를 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형사처벌이 남용돼..
이데일리 2022.04.05 -
[주요기사]
"암 진단받아도 10명 중 3명 여전히 고위험 음주"-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
암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 10명 중 3명가량은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고위험 음주'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1차연도(2016년), 2차연도(2017년) 자료에 나타난 20세 이상 1만1천388..
연합뉴스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