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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엔데믹’ 외국으로 향하는 학생들…교환·유학생 수 코로나 이전 회복
“코로나 때문에 졸업할 때까지 교환학생은 꿈도 못 꾸는 줄 알았는데, 이번 봄학기부터 하나둘씩 외국으로 향하는 친구들을 보니 ‘엔데믹’이 실감 납니다. 저도 가을학기 출국을 위해 서류들을 준비하고 있어요.” 대학생 김아무개(25)씨는 루마니아의 한 대학으로 ..
한겨레 2022.04.08 -
[주요기사]
SFA, 세브란스병원에 저소득층 아동환자 치료비 1억원 쾌척
에스에프에이(SFA)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의료원에서 '세브란스 사회사업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원구일 SFA 상무와 윤동섭 연세대학교의료원장, 하종원 세브란스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원 상무는 “SFA의 작은 정성으로 ..
전자신문 2022.04.08 -
[주요기사]
정책 명칭은 6∼7음절 한국어로…"이해도·선호도 높아"-박지순 연세대 교수 연구팀
국민이 알기 쉽고 선호하는 정책명은 외국어나 외래어가 없는 6∼7음절 한국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립국어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기관 정책명 개선을 위한 실태 조사'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박지순 연세대 교수 연구팀은 조사에서 만 14∼79세 국민 2..
연합뉴스 2022.04.08 -
[주요기사]
로봇 이용한 ‘생체 간공여 우간절제술’, 우수한 안전성·미용·만족도 확인-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노승윤 교수,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최기홍 교수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노승윤 교수,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 최기홍 교수팀은 로봇을 이용한 생체 간공여 우간절제술의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하고자 기존의 개복 및 복강경 보조 절제술과의 비교 연구를 진행했다. 생체 간공여 우간절제술..
디지틀조선일보 2022.04.08 -
[칼럼]
韓, 정치 양극화 심각…'네 가지 민주주의'로 국민통합 이뤄야-김상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정치적 양극화는 한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미국 민주주의도 양극화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정치적 양극화에는 우리에게만 적용되는 특수성이 있으며, 그 정도가 다른 나라보다 심하고,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한 통계에 의하면 한국의 갈등은 ..
한국경제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