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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의대생 448명, 2년전 의사국시 문제유출-공유
5개 의과대학 출신 의대생 448명이 ‘2024년 제88회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문제를 유출하고 공유하는 등 대규모 부정행위를 벌여 검찰에 넘겨졌다. 1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2023년 치러진 의사 국시 실기시험에서 시험 문항을 유출 및 공유해 조직적인 부정행위를 벌..
동아일보 2025.04.02 -
[교육뉴스]
‘강남 3구’ 쏙 뺀 영유아 사교육비 조사…“교육부 의지 부족” 비판 [뉴스+]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A(35)씨는 5세 아이를 위해 매달 25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 영어유치원 외에도 주말에 진행하는 영어 학습 캠프와 원어민 수업이 포함된 금액이다. A씨는 “조기 영어 교육이 필수라는 주변의 말을 듣고 시작했다”며 “매달 나가는 비용이 부담..
세계일보 2025.04.01 -
[칼럼]
[뉴스 고사성어] 항우 포위한 뒤 초나라 노래 부른 유방… 화살 한 발 쏘지 않고 전쟁 의지 꺾었죠-채미현 박사·연세대 중국연구원
답보 상태를 보이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으로 상황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및 종전 조건을 양측에 제시했는데, 여기엔 우크라이나에 불리한 내용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
조선일보 2025.04.01 -
[교육뉴스]
로스쿨 인가는 교육부, 평가는 변협…'미충족' 받아도 그대로 유지
법학전문대학원 평가 체계가 교육부와 대한변호사협회로 이원화되면서 일부 항목이 중복되고 평가 결과가 실제 행정 조치로 이어지지 않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변협의 평가 결과가 교육부의 정원 조정이나 인가 등 제도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
서울경제 2025.04.01 -
[주요기사]
글로벌 신학 교육 선도… 연세대, QS 평가 세계 17위
연세대학교가 신학·종교학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신학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연세대는 3월 28일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2024년 QS 세계대학평가 신학·종교학 분야에서 각각 세계 17위, 아시아 1위, 국내 1위에 올랐다고 ..
한국기독공보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