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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의대 정원 늘렸더니…올해 신입생 30%가 ‘3수 이상'
올해 입학한 의대생 셋 중 한 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2년 이상 지난 ‘늦깎이 신입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가 추진한 의대 정원 확대와 대학 졸업자들까지 가세한 의대 쏠림이 맞물린 결과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414
중앙일보 2025.04.02 -
[교육뉴스]
대교협, 공공대입상담 강화 및 사교육 경감 위해 '대입상담교사단' 500명으로 확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학입학지원실 대입상담센터는 올해도 정확한 대입 정보 안내를 위해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연계한 전화·온라인 등 다양한 대입 상담을 지속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교협은 2009년부터 대입상담센터 대입상담교사단을 운영하고 ..
전자신문 2025.04.02 -
[교육뉴스]
"진보 색 띠면 보조금 없다" 돈으로 대학 주무르는 트럼프
미국 대학가의 진보 색채 지우기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하버드대를 정조준하고 총 90억달러(약 13조원)에 달하는 연방 보조금 및 각종 계약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학내 반(反)이스라엘 움직임을 방치했다는 이유다.
조선일보 2025.04.02 -
[교육뉴스]
[샷!] 1천원 학식과 42만원 한끼
◇ 밥 주는 대학가 하숙집 "개학 전부터 만실" "방이 100개 정도 되는데 옛날에는 비었던 방이 지금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요." 지난달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근의 한 하숙집. 주인장 최필금(71) 씨는 하숙생들을 위해 만든 감자탕을 휘휘 저으며 이렇게 말했..
연합뉴스 2025.04.02 -
[교육뉴스]
반년도 못간 ‘한강 노벨상’ 효과… “불안한 시국에 ‘문학의 봄’ 실종”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배출됐지만 문학 붐을 기대했던 ‘노벨문학상 효과’는 반년 만에 잦아든 것으로 보인다. 문학·출판 업계에선 “실제 체감 경기는 더 심각한 상황”이란 얘기가 나올 정도다. 특히 탄핵 정국 등으로 ‘연초 특수..
동아일보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