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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김포시 AI·SW 교육에 연세대 우수 인재 머리 맞댄다
김포시의 교육프로그램 구성에 연세대학교 우수 인재들이 머리를 맞댄다. 연세대의 우수 인재들이 공모전을 통해 김포 맞춤형 지역발전 특화 교육프로그램의 주축으로 나선 것이다. 우수 인재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부터 김포 관내 중‧고..
김포뉴스25 2025.04.02 -
[주요기사]
복지부,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서울대·연세대 등 선정
올해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서울대와 연세대 2개 대학과 5개 대학원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의사과학자(MD-Ph.D)는 의사와 과학자 두 영역에 전문성을 갖고 임상 지식과 기초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활용해 질병을 연구하는 과학자다. 보건복지부는 서울..
조선일보 2025.04.02 -
[주요기사]
윤동주 미주문학상 공모
연세대학교 미주총동문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원회(위원장 김원자)가 2025년도 윤동주 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윤동주 미주문학상 응모 대상은 미주에 거주하는 등단 10년 이상의 시인으로, 응모 작품 시 10편을 첨부해 윤동주 미주문학상 위..
한국일보 2025.04.02 -
[칼럼]
미국과 골든아워 이어가는 베트남의 실용외교, 한국에도 도움 - 고영경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디지털통상 연구교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하루 종일 골프를 칠 의향이 있다.” 지난 1월 베트남 총리 팜 민찐의 이 발언은 베트남의 실용적 외교 전환을 보여준다. 그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의 저택 마러라고 리조트 방문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일본의 아..
중앙일보 2025.04.02 -
[인물동정]
“다발골수종, 환자도 잘 알아야 하는 병…연구회가 돕겠다”- 김진석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
다발골수종 치료 환경이 과거보다 크게 개선되면서 환자들의 생존율이 향상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매년 3월 30일은 국제골수종재단 산하 국제다발골수종환우지원단체(GMAN)가 환자들의 권리 향상과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다발골수..
청년의사 2025.04.02